오스틴의 시즌 5호 홈런.
KIA는 9회말 유영찬 상대 2점을 만회했으나 점수를 뒤집을 순 없었다.
타선에서는 오스틴이 결승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1득점을, '홈런 1위' 박동원이 시즌 13호포를 기록하면서 돋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왕사남' 620만 돌파 대박인데…유지태, 홀로 공개 사과 "모두 제 잠옷"
KIA 유니폼 입고 40홀드 약속, 김범수가 대견한 꽃감독…"자신 있는 게 보기 좋다" [오키나와 캠프]
이범호 감독 극찬 "머리가 굉장히 좋은 것 같다"…'35홈런 타자' 포기한 KIA 승부수, 일단 '긍정적' [오키나와 캠프]
'캡틴' 전준우 40번째 생일, 모두가 축하해주는데→갑자기 '모두 경악' 대체 왜?…깜짝 해프닝에 선수단 함박웃음 [미야자키 스케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