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순수한 도박 중독’…“13번의 팀 패배 베팅→뛰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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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순수한 도박 중독’…“13번의 팀 패배 베팅→뛰지도 못했다”

이반 토니는 순수한 도박 중독이었을 뿐이다.

토니가 8개월 축구활동 금지 징계를 받았다.

축구 및 축구 관련 활동 8개월 금지는 단순히 경기에 뛰지 못함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과 같은 축구에 연관된 모든 활동을 일체 금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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