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대패했음에도 경기 종료 후 자신의 ‘은사’ 에릭 텐 하흐 감독과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펠릭스가 공을 잡기 전 마지막으로 패스를 준 선수가 바로 지예흐였다.
첼시에서는 여전히 벤치 신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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