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강래구(58)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강씨는 같은 해 3월과 4월사이 경선캠프 관계자들에게 ‘지역본부장 상대로 선거운동 활동비를 제공하자’며 현금 50만원씩 든 봉투 28개(1400만원)가 제공되도록 지시·권유한 혐의도 받고 있다.
같은 해 4월과 5월에도 ‘지역상황실장 상대로 선거운동 활동비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현금 50만원씩 든 봉투 40개를 제공하도록 지시·권유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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