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이 한국 언론과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전투 콘셉트를 소개했다.
이번 시리즈는 이전 트랜스포머 영화와 다르게 인간 뿐만 아니라 오토봇과 맥시멀 그리고 인간까지 전투에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감독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는 간담회에서 "이번 영화는 전작과 다르게 인간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새로운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이에 따라 관객들은 이전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대규모 전투 장면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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