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친정 발렌시아를 2번이나 울리며 강등권으로 내몰았다.
발렌시아 성골 유스 출신인 이강인은 2021년까지 발렌시아 1군에서 활약하다 마요르카로 왔다.
이강인 득점은 결승골이 됐고 승점 3점은 마요르카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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