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이 올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 폐막작으로 초청된 '우리의 하루'를 관객들과 관람했다.
'우리의 하루'가 선정된 감독주간은프랑스 감독 협회가 기존의 칸 영화제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영화들을 소개하기 위해 1969년 처음 신설한 부문이다.
연인 김민희는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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