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협박…난동부린 30대男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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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협박…난동부린 30대男 체포

별다른 이유 없이 노래방에 들어와 손님들에 흉기를 휘두르고 상해를 가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 46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노래방에서 커터칼을 들고 손님들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시비를 걸다 이를 제지하던 60대 남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행패 부리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흉기를 압수하고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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