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최근 무리한 베이스 러닝 플레이에 대해 혹평을 가했다.
데릭 셸턴 피츠버그 감독은 일단 "(배지환이) 지금은 무척 따끔하겠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배워야 한다"면서도 "(8회말에) 3루까지 뛰기 시작했다면 속력을 줄이지 말고 계속 뛰었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또 "배지환은 지금 너무 빨리 가려고만 한다.빠른 발을 가진 젊은 선수들은 기회를 기다리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 내려고 한다"며 "배지환의 스피드는 진짜 무기지만 함부로 쓰면 아웃만 만들어 낸다"고 쓴소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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