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경기장에 있던 새가 각각 투구와 타구에 맞아 죽는 사고가 잇달아 일어났다.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신인 외야수 윌 브레넌은 23일(한국시각)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안방경기에서 내야 잔디를 헤매던 새를 실수로 죽였다.
그런데 하필 시속 100.1마일(161km) 타구가 바운드 되면서 내야 잔디에 있던 작은 새를 그대로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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