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호수는 인도 최대의 흥행기록을 세운 영화인 '세 얼간이'의 엔딩장소로 유명합니다.
다음 날, 지친 몸을 이끌고 천상의 호수라 불리는 '초모리리호수(해발 4,595m)'로 갔습니다.
새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바람에 나부끼는 타르쵸, 수많은 돌탑 그리고 주변풍광이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인 장면이 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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