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 씨가 구속영장 기각 이후 귀갓길에서 시민이 던진 커피에 맞는 수모를 겪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11시40분께 법원은 유씨의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고 유씨는 마포경찰서를 빠져나와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서 한 시민이 유씨를 향해 커피가 든 페트병을 던져 유씨의 등과 다리 부분을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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