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다음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까지 함께 따낸 브라이튼이다.
프리미어리그는 1위부터 4위까지 차기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고, 2장의 유로파리그 진출 티켓은 리그 5위와 FA컵 우승팀이 가져가며 EFL컵 우승팀이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마찬가지로 FA컵 역시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라 맨시티는 챔피언스리그, 맨유 역시 최소 유로파리그행을 확정한 상황이라 남은 1장의 티켓 역시 6위인 브라이튼으로 이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