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엄마’ 라미란이 이도현의 위험한 복수를 막아섰다.
바로 아버지 해식(조진웅 분)을 억울한 죽음을 내몰고, 어머니 영순의 삶을 철저히 망가뜨린 자들에 대한 복수를 위해서였다.
공소시효가 끝난 해식의 사건은 더 이상 강호에게 무의미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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