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 고아라, 미스터리한 매력…"선보인 적 없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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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공자' 고아라, 미스터리한 매력…"선보인 적 없던 캐릭터"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배우 고아라가 영화 ‘귀공자’(감독 박훈정)로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다.

‘귀공자’에서 ‘마르코’와 우연한 만남이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인물 ‘윤주’ 역을 맡은 고아라는 “그동안 선보인 적 없던 장르와 캐릭터라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라는 소감과 함께 “시나리오에서부터 박훈정 감독 영화 특유의 영상미가 생생하게 그려졌다.유쾌한 재미와 통쾌한 액션을 극장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팔색조 매력을 지닌 배우 고아라의 스크린 복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귀공자’는 6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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