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첫 동반 공개석상 참석이 무산됐다.
송중기는 24일 오전 11시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 드비쉬 극장에서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화란' 공식 상영 행사에 참석했다.
당초 이번 행사에는 송중기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인 케이티도 함께 할 예정이었으나 아쉽게도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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