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면서 SSC 나폴리도 두 손을 들었다.
흐비차는 현재까지 14골 17도움을 기록해 나폴리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김민재와 함께 지난해 여름 나폴리 최고의 영입생으로 평가받고 있다.
맨유는 공격수 보강의 일환으로 오시멘 영입도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나폴리가 막대한 이적료를 원함에 따라 김민재 한 명을 데려가는데 만족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