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최소 징역 5년 전망…안부수 유죄, 심경변화 및 새로운 진술 가능성" [법조계에 물어보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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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최소 징역 5년 전망…안부수 유죄, 심경변화 및 새로운 진술 가능성" [법조계에 물어보니 153]

법조계 "안부수 유죄 판결, 쌍방울 수사 관련 한 단계 진일보 했다는 뜻…이화영, 유죄 증거 명백".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첫 판결이 나온 만큼, 사업 지원 대가로 쌍방울로부터 억대의 뇌물과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재판 향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법조계에서는 이 전 부지사의 경우 현재까지 나온 혐의가 모두 인정되면 최소 5년 이상의 형량은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김재식 변호사는 "이 전 부지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안 회장 재판에서 인정된 범죄 사실 중 이 전 부지사와 연결된 지점이 있다면 당연히 영향이 있을 것이다"며 "안 회장의 유죄가 인정된 만큼 이 전 부지사 입장에서도 심경의 변화가 올 수도 있고 새로운 진술을 내놓을 수도 있다.결국, 안 회장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는 것은 쌍방울 수사 관련해 한 단계 진일보 했다는 뜻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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