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집사들' 한혜진과 장성규가 영입하고 싶은 아이돌들을 외치며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청년들은 쇠도 씹어 먹는다'는 사회적 통념을 언급하며 "청년들의 먹거리는 걱정을 안하는 경향이 있지만, 가족이 없는 상황의 청년들은 요즘 뭘 먹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런 이야기가 궁금했다.그래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만나봤다"며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장성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입장으로 생각해보니 청년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분들이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고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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