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빠진 청년 고용상황에서도 청년들은 여전히 대기업·공공기관 위주의 일자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근로시간(워라밸, 70.0%) ▲안정성, 업무강도 등 근무 환경(65.7%) ▲고용안정성(57.0%) 기업위치(44.0%) 등이 뒤를 이었다.
유일호 대한상의 고용노동정책팀장은 "수출감소가 7개월째 이어지고 있고 글로벌 경기둔화, 대중교역 약화 등 수출조건이 개선여지가 보이지 않고 있어 청년고용시장은 한동안 얼어붙을 수 있다"며 "청년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기업의 투자를 촉진하는 것이 관건으로 적극적인 규제와 노동시장 개혁을 통해 기업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여력을 넓혀 줘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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