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넬호' 여자 핸드볼 대표팀, 올림픽 예선 앞두고 첫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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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넬호' 여자 핸드볼 대표팀, 올림픽 예선 앞두고 첫 훈련

2024 파리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시그넬호'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첫 소집훈련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4일 대한핸드볼협회에 따르면 헨릭 시그넬(스웨덴)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지난 18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파리올림픽 아시아예선과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훈련 중이다.

박새영(삼척시청), 오사라(경남개발공사), 정진희(서울시청), 신은주(인천광역시청), 조수연(서울시청), 이미경(부산시설공단), 정지인(일본 오므론), 강은서(삼척시청), 송지영(서울시청), 강은혜(SK슈가글라이더즈), 김보은(삼척시청), 김소라(경남개발공사) 총 12명이 다시 대표팀에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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