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도피 시도 NO"...유아인, 작가 지인과 30분 차이로 출석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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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 도피 시도 NO"...유아인, 작가 지인과 30분 차이로 출석 (엑's 현장)[종합]

24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법에서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졸피뎀 등 5종의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를 받고 있는 유아인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가 열렸다.

오전 10시 29분께 모습을 드러낸 유아인은 "혐의를 인정 하시냐", "코카인 투약 인정 하시냐", "공범을 도피시키려 한 것이 사실이냐" 등의 물음에 "혐의에 대해 상당부분 인정하고 있다.공범을 도피시키는 일은 전혀 시도하지도 않았다"고 답했다.

유아인과 함께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 '지인 작가' A씨는 오전 11시 10분께 법원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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