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불의 섬' 이수련 "국내 女 1호 대통령실 경호원…싸움 잘하냐고 물어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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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불의 섬' 이수련 "국내 女 1호 대통령실 경호원…싸움 잘하냐고 물어보더라"

'사이렌: 불의 섬' 이수련이 프로그램에 임한 자세에 대해 밝혔다.

경호팀 리더로 나선 이수련은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전에 세 분의 대통령을 모신 대한민국 대통령실 경호관으로 근무했다.국내 1호 여성경호관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경호 일을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하고 나니 많은 분들이 '여자도 대통령 경호를 해요?', '싸움 잘해요?'하는 식으로 물어보시더라"며 "그동안 경호관으로 근무할 때 사명감을 갖고 일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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