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불법촬영을 하거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구속되는 등 최근 경찰관 범죄가 잇따르면서 '기강 해이' 비판이 커지고 있다.
또 서울 중부경찰서 소속 C경정은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지난 19일 대기발령 조치됐고, 서울 수서경찰서 소속 D경위도 지난 3일 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대기발령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13일 밤 12시 고양시 일산동구 한 도로에선 서울 종로경찰서 소속 경찰관 F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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