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절도·음주운전’ 범인 잡으라고 뽑은 경찰이…기강해이 ‘상상초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비위·절도·음주운전’ 범인 잡으라고 뽑은 경찰이…기강해이 ‘상상초월’

현직 경찰관이 불법촬영을 하거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구속되는 등 최근 경찰관 범죄가 잇따르면서 '기강 해이' 비판이 커지고 있다.

또 서울 중부경찰서 소속 C경정은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로 지난 19일 대기발령 조치됐고, 서울 수서경찰서 소속 D경위도 지난 3일 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대기발령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13일 밤 12시 고양시 일산동구 한 도로에선 서울 종로경찰서 소속 경찰관 F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DBC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