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졸피뎀 등 5종의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 37)씨가 2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받았다.
유씨는 이날 오전 10시29분께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해 ‘혐의를 인정하느냐’, ‘코카인도 투약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혐의를 상당 부분 인정하고 있다.공범을 도피시키려는 그런 일은 전혀 시도하지 않았다”고 답하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졸피뎀 등 5종의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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