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패밀리' 종영하니 공허…훌륭한 선배들과 작업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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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패밀리' 종영하니 공허…훌륭한 선배들과 작업 영광"

김강민이 '패밀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영광이었다.특히 가족 구성원으로서 함께 한다고 하여 신기함과 궁금함, 긴장감, 기대감 등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는데 어느덧 종영을 하게 되어 아쉽기도 하고 각자의 개성 속 시끄러웠던 패밀리 속에서 벗어나니 공허하기도 하다"며 종영에 대한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또 "배우분들을 제외하고도 항상 따뜻한 말로 대해주시는 감독님 두 분과 늘 파이팅 넘치는 스태프 분들에게도 감사하고 지훈이를 만들어주신 작가님께도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여러모로 감사함이 많았던 작품이었던 것 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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