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와 함께 공식 석상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창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가 참석할 전망이다.
한편,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