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들은 지난 해 6월부터 8월까지 어린이집 내에서 발달자폐 혹은 발달장애가 있는 4∼12세 아동 15명을 500여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학대 해, 이를 인지한 피해자 부모들이 지난 해 8월 24일 진주경찰서에 신고했다.
진주시에 따르면 “17일 해당 어린이집에 6개월 간 운영정지 고지를 내렸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2개월여분 CCTV를 확보해 분석해본 결과 해당 어린이집 내 피해 아동은 15여명 정도로 확인되며 징계 절차와 관련된 보육교사는 5여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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