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콘서트…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 2세대 K팝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겸 솔로 가수 태연이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브 러브(The Unseen)'로 인기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태연이 지난 2020년 1월 태연 콘서트 '디 언신(TAEYEON CONCERT - THE UNSEEN)' 이후 약 3년 5개월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입니다.
아울러 소녀시대가 체조경기장 무대에서 이미 여러 차례 공연하며 매진을 기록한 만큼, 태연은 솔로와 그룹 모두 이곳 공연을 매진시킨 첫 여성 가수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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