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임신부 도움 거절' 논란에 "대통령 된 것처럼 에스코트?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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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임신부 도움 거절' 논란에 "대통령 된 것처럼 에스코트? 안해"

현직 경찰이 '임신부 경찰차 에스코트 요청'과 관련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한 시간 넘게 걸리는 구역으로 이동하다 정작 내가 맡고 있는 구역에서 강력 사건 일어나면 그 공백은 어떡하라는 거냐"라고 따져 물었다.

앞서 지난 11일 남성 A씨는 출산이 임박한 자신의 아내를 태우고 산부인과로 향하던 중,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두 번 거절 당한 뒤 세 번째에 경찰 도움을 받았다는 사연을 한 언론사에 제보했다.그러나 사연이 전해지자 "경찰이 그런 일 하라고 있는 것이냐" "결국 경찰 도움 받아놓고 욕해달라고 제보하는 것이냐" 등 A씨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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