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인 테너 김현수가 5년 만에 신곡 2곡을 선보인다.
워너뮤직코리아는 김현수의 신곡 '꽃이 되어'와 '너에게 들려주는 노래'를 오는 29일 정오에 디지털 음원으로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김현수는 JTBC에서 방영된 '팬텀싱어'(2016∼2017)에서 뮤지컬 배우 고훈정, 베이스 손태진, 가수 이벼리와 함께 '포르테 디 콰트로'를 결성해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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