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호 후방을 든든히 책임지고 있는 김지수가 온두라스전 포부를 전했다.
한국은 프랑스에 점유율을 내주면서도 실점을 하지 않았다.
후반 21분 석연치 않은 판정 속 페널티킥(PK) 실점으로 추격을 허용했으나 동점은 내주지 않았고 경기는 한국의 2-1 승리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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