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디오 판독(VAR)은 부분적이고 편향적이었다.판단에 오류가 있었고 부당한 퇴장이었다.파울을 당한 선수가 피파울을 범한 선수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경기 내내 불합리한 판정을 받은 비니시우스는 발렌시아 일부 관중들이 인종차별 언행을 반복하자 폭발했다.
그라운드를 나가는 비니시우스에게 발렌시아 팬들은 계속 인종차별 단어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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