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정찬헌의 호투를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정찬헌은 시즌 4번째 등판에서 첫 승을 달성하며 선발 3연패 사슬을 끊었다.
정찬헌은 2022년 7월 2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325일 만에 승리투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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