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다크 블러드', 단 하루 만에 110만장 팔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엔하이픈 '다크 블러드', 단 하루 만에 110만장 팔렸다

2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4번째 미니앨범 ‘다크 블러드’(DARK BLOOD)는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에만 110만8337장(한터차트 집계 기준)이 팔렸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데뷔 2년 반 만에 3장을 앨범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다크 블러드’는 타이틀곡 ‘바이트 미’(Bite Me)를 포함해 ‘페이트’(Fate), ‘새크리파이스’(Sacrifice), ‘샤콘’(Chaconne), ‘빌즈’(Bills), ‘카르마’(Karma) 등 총 6곡을 수록한 앨범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