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무네타카 "손석구와 만남, '마동석 주먹 아프다'로 통해" 웃음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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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무네타카 "손석구와 만남, '마동석 주먹 아프다'로 통해" 웃음 [엑's 인터뷰]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범죄도시3' 뒤풀이 자리에서 2편의 빌런으로 활약했던 손석구와 만났던 일화를 전했다.

아오키 무네타카는 '범죄도시3'에서 마약을 유통하는 일본 대표 빌런 리키역을 연기했다.

손석구 역시 자신의 SNS에 아오키 무네타카, 마동석, 이준혁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범죄도시3'를 향한 응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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