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 조민이 유튜버로 데뷔하자마자 '실버 버튼'을 받게 됐다.
유튜브 채널을 정식 오픈한 지 11일 만이다.
23일 오전 11시 45분쯤 조민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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