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이 "윤석열 정부는 앞으로 4년간 중국과 어떻게 지낼 것인지 전략을 세워 대중외교에 나서야 할 차례"라고 조언했다.
문제는 중국에서 반도체를 생산하고 판매 중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우리 기업들"이라며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 경제가 지금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가지 요인이 바로 '중국'과 '반도체'"라고 지적했다.
유 전 의원은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것은 옳은 선택이지만, 우리는 중국과 경제교류를 할 자유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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