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盧 꿈꾸던 평화번영 동북아시대 발걸음 쉼없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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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盧 꿈꾸던 평화번영 동북아시대 발걸음 쉼없이 이어져"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4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그토록 꿈꾸시던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 시대'를 향한 발걸음이 (지금)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노무현 정부 마지막 총리를 지낸 바 있다.

한 총리는 '동북아 시대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가까운 이웃인 일본과 한 차원 높은 협력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한 노 전 대통령의 생전 발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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