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공격수 이영준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 후반 18분 이승원이 올린 프리킥을 이영준이 헤딩 슛으로 연결해 점수차를 벌렸다.
경기 후 이영준은 “프랑스가 우승 후보라고 해서 솔직히 경기 전부터 준비를 많이 했다.저희가 준비한 대로 충분히 경기장에서 잘 보여줬기 때문에 골도 골이지만 실점이 많이 안 했다.세트피스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좋은 상황에서 득점을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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