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은 5월 23일 세종중앙공원에서 개최한 '낙화 축제'를 언급하며, "다중운집 행사 대비를 위한 종합매뉴얼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세종시는 앞서 20일 세종중앙공원에서 '낙화 축제'를 개최했으나, 경찰 추산으로 3만 명이 몰리는 등 예상보다 많은 인파로 큰 혼란을 빚었다.
최 시장은 이와 관련 실·국·본부장 등 간부들에게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는 더욱 꼼꼼히 챙겨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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