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토트넘 가게 해줘’...제2의 텐 하흐, 손흥민-케인 감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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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토트넘 가게 해줘’...제2의 텐 하흐, 손흥민-케인 감독으로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22일(한국시간) “슬롯은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이 될 수 있다.페예노르트는 토트넘이 슬롯 감독에게 접근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슬롯은 토트넘행을 열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네덜란드 안에서는 제2의 에릭 텐 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텐 하흐 감독도 유럽 축구의 변방으로 밀려나던 아약스를 이끌고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면서 네덜란드를 넘어서 유럽대항전에서도 성과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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