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복귀를 순조롭게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해 6월 왼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그동안 토론토의 스프링캠프 시설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재활에 전념하다가 이날부터 탬파베이와 원정 4연전을 치르는 선수단에 합류했다.
류현진이 복귀한 뒤 토론토 선발진에 변화가 생길지 여부도 큰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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