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엔 터지겠지'가 벌써 8년...텐 하흐도 인내심 바닥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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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엔 터지겠지'가 벌써 8년...텐 하흐도 인내심 바닥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에릭 텐 하흐 감독도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맨유는 앙토니 마르시알에 대해 인내심이 바닥났고, 이번 여름에 그를 팔 것이다.마르시알은 이번 시즌 엉덩이, 햄스트링, 아킬레스건 등에 부상을 입었고 그의 미래는 의심스러워 보인다"고 보도했다.

마르시알은 점점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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