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순위 "의미 없다"는 염갈량의 판세 예측, 진짜 싸움은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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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순위 "의미 없다"는 염갈량의 판세 예측, 진짜 싸움은 8월부터

염 감독은 "지금 내 목표는 이길 수 있는 경기는 최대한 잡아서 (승패 마진) 플러스를 많이 만드는 것이다"라며 "올해는 최소 8월을 넘겨야 어느 정도 순위가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판세 예측을 내놨다.

염 감독은 "지금 롯데가 성적이 좋은 거는 부상 선수가 적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며 "우리도 그렇고 아직 완전체 전력이 갖춰진 팀들이 없기 때문에 감독들이 생각했던 28명 엔트리가 가동될 때 어느 정도 순위에 대한 답이 나올 것 같다"고 내다봤다.

또 "우리는 일단 5월은 크게 무리를 하지 않고 운영한 뒤 선수들이 다 돌아오면 한 번 치고 나갈 수 있는 계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고우석, 백승현, 이민호가 복귀하면 투수 쪽 뎁스가 확 넓어진다.손호영은 6월 말부터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오지환에 휴식을 줄 수 있는 여력도 생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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