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왼손 선발 투수 류현진(36)이 7월 복귀를 위해 재활과정을 순조롭게 밟고 있다.
AP통신은 이날 블루제이스 관련 기사에서 “좌완 류현진과 구원투수 채드 그린은 화요일(한국시각 24일) 불펜 세션을 가질 예정”이라며 “둘 다 토미 존 수술에서 회복 중이며 이번 시즌에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불펜 투구를 거쳐 타자를 세워놓고 하는 라이브 피칭, 실전 투구의 순서를 밟아 오는 7월 중순 마운드에 복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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