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이선균·주지훈·김희원, 유쾌한 '케미'로 칸 영화제 포토콜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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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이선균·주지훈·김희원, 유쾌한 '케미'로 칸 영화제 포토콜 장식

'탈출' 이선균, 주지훈, 김희원이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칸 국제영화제를 사로잡았다.

먼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 '탈출'과 '잠', 2편의 작품을 선보인 이선균은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탈출' 팀은 포토콜 직전 칸 국제영화제의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과 크리스티앙 쥰 부집행위원장의 환대를 받으며 기념 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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