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13년 전 집단 성폭행에 가담했던 한 남성이 현재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는 주장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관련 글의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글쓴이는 "10여 년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대전 지적장애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지인"이라며 "가해자들은 명문대에 합격해 잘 살고 있고 몇몇은 광교 초등학교의 담임교사와 소방관 등 공직에서 일하며 완벽한 신분 세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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