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필리핀 현지에서 붙잡힌 일명 '태안 저수지 살인사건' 용의자가 현지 이민국 수용소에 구금 중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필리핀 경찰이 A씨를 추적 중이며 자세한 탈출 경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결국 필리핀으로 도주한 A씨는 지난 2월 현지에서 붙잡혀 구금, 국내 송환 절차를 밟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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