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 속에는 이강인을 향한 인종차별 발언이 담겼는데, 영상 1분 23초에서 이강인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자 마요르카의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는 "중국인아 뭐하니?(Que Haces Chino?)"라고 했다.
마요르카 구단 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인종차별 발언이 들어간 영상을 올린 것을 보면, '치노'라는 말이 익숙하거나 사태의 심각성을 모른다고 해석된다.
경기 후 비니시우스는 SNS에 "이번이 처음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아니다.라리가에서는 인종차별이 일상화됐다"며 "나는 (인종차별로부터) 지킬 방법이 없다.하지만 나는 강하며 인종차별과 맞서 싸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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